고민상담

이런 일은 어쩌면 인과 응보 인가요???

친구가 작년에 부산과 대전.... 장거리 연애로 만나던 여자가 만난지 3개월만에 몰래 다른남자에게 양다리 걸치고 친구랑 만나면서 거리두기 형식적 연애하다가... 150일때 바림핀거 들키고 헤어졋거든요.... 그런데 그 여친이... 4월달에 신행을 갓어요 멕시코로.. 그런데 가서 강도 만나서 돈 물건 다털리고 총기 위협까지 당하고 남편이랑 빈털터리 되서 한국 돌아오고 정신과 치료 다닐정도 라던데... 저거는 어쩌면 인과응보 아닌가요??...

그리고 친구가 그사실 알고 꼬시다 꼬시다 죄짓고 사니까 저따구 일이나 당하지 그 위험한 나라에 뭔자신감으로 자유여행갓냐고... 내가 돈좀 붙이줄까??ㅋㅋㅋ 라고 조롱하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과 같이 인과응보라고 보여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한국인이 멕시코까지 가서 험한꼴을 당한 부분은 마음이 좋지 않지만 말씀과 같이 내가 저지른죄는 언젠가는 돌아온다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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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인과응보일 수 있지만

    반대로 그냥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기 때문에

    헤어진 이성 친구에 대해서

    지나치게 관심을 두고 지켜볼 이유는 없어요.

  • 그냥 운이 나빠던거지 인과 응보는 아니죠 왜냐면 저는 신이 없다고 믿거든요 그래서 나쁜일을 했기 때문에 되돌아 가는 그런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그 사람이 위험한 나라를 갔기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한거라고 생각을 해요

    운이 나빴던 거라고도 생각하고요 멕시코는 살인율 최고의 나라인데 그런 곳을 갔다는건 생각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