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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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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일반소비자들은 물가부담으로 이어지는것 아닌가요?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상승랠리를 타고 있지만 일반소비자들은 휴대폰이나 노트북처럼 반도체부품이 들어가는 기기의 가격 상승으로 물가부담으로 이어지는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전자 기기쪽의 물가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가격 상승에 더해서

    현재 심각한 고환율로 인해

    원자재비용상승이 결국 생산단가를 올리기 때문에

    기업의 입장에서는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건 물가적인 부분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일반 국민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에는 노트북, 컴퓨터 등 컴퓨터용 램과 SSD가 들어가는 품목만 가격이 폭등했는데

    올해를 기점으로 태블릿 가격도 상승을 했고

    올해 출시되는 스마트폰 가격의 상승역시 이미 공식화된 상태입니다

    전자기기 전반적으로 가격상승이 될 것이고 부담은 국민들, 소비자들이져야 합니다

  • 그렇습니다.

    실제로도 컴퓨터 메모리가 가격이 많이 뛰었습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전자제품 가격이 약간씩 오르게 될 것이고, 결국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될 것은 확실합니다.

  • 맞습니다. 어찌됐든 내부 부품 가격이 오르면 완성품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시적으로는 일부 기업들이 부담하더라도 결국은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 반도체 가격 상승은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 소비자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물가 부담이 증가하였지만 기업 실적 호조로 주가 상승과 공존하고 있습니다 D램과 플래시 메모리의 15-23% 상승은 생산자 물가 압력을 주며 1-3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에 반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