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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외적으로 치장하지 않고 대충 살고 있으면 무엇이라 조언해주면 좋을까요?

남편은 정말 자신을 꾸밀지 모르고

또한 너무 허름한 옷, 허름한 신발 등을 오랜 시간 사용하는데

이런 남편에게는 무엇이라고 해줘야지

정신차리고 알아듣게 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건 남편의 개인 취향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마음대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남편이 원하는 바와 그런 생활습관이 모순되는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줄 수는 있습니다.

  • 굳이 외모에 그렇게 치중하지 않는 스타일이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이 봤을 때 문제가 없다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 ‘외모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사람들은 외적으로 보이는 걸로 사람을 평가하곤 해. 자기 지금 입은 옷들도, 신발도 너무 허름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안 좋게 볼까봐 걱정이 돼. 좋은 옷, 좋은 신발은 아니어도 되니까 깔끔하고 단정하게는 하고 다녔으면 좋겠어.‘ 하고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남편분이 외모에 너무 무신경하다면 님께서 조금 더 신경써서 챙겨주셔야할 것 같아요.

    남편의 무신경함을 비난하지마시고 부드러운 말로 조금 더 신경쓰면 좋겠어라고 조언하시고

    옷이나 신발 등을 챙겨주세요.

  • 꾸민다는게 자기 자신을 건강하게 가꾸는다는 의미도 있는데

    그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외모적으로 조금 더 근사하게 보이고

    그리고 남들 앞에서 같이 있을 때 부끄럽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것들 뒤로 하고 다른 장점들이 많다면 오히려 좋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꾸미기를 좋아하면 바람 피기도 쉽지 않을까요

    가끔 부부간 외출이나 중요한 자리 있을 때는

    나서서 챙겨 주시는 것은 나쁘지 않겠네요

  • 젊을 때는 젊은 자체가 특별히 가꾸지 않아도 자체에 빛이 나지만 나이들수록 나를 가꾸어야 사람들도 무시하지 않고

    대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를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나를 가꾸게 되는 거 같습니다. 나를 치장하지 않으면 더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 거 같아요. 나를 가꾸는 것이 나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느슨해진 마음을 가다듬는 효과가 있으니 외적인 모양을 가다듬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리 부부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남성으로, 여성으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남편 분에게 그렇게 꾸질하게 지내면

    화낼거야 ! 라는 등 경고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남자들은 귀찮아서 꾸미는 걸 별로 좋아하지않죠.

    그래서 너무 강요하기보다는 대화로 푸는것이 올바른 방법이구요

    본인부터 먼저 예쁘게 치장하는 모습보며준다면 남편이 바뀌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남편의 옷이나 꾸밈에 대해서 근심 걱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럴 경우 그냥 아내께서 남편을 꾸며 주시면 됩니다. 굳이 남편이 변화되길 바라지 않고 아내께서 몸소 실천해 주시면 좋아 보일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먼저 한번 예쁘게 꾸며보시고 남편에게 좋게 권유해보면 어떨까요?

    아니면 분위기를 좀 만들고 술한잔하면서 당신이 옛날처럼 잘차려입은 모습을 보고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어떨까요?

  • 저는

    쓰느님의 남편이 오히려 좋아보이네요

    부부중 ㅈ한사람 이라도 옷 물건 사는거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거 다해야하고 낭 하는거 다해야 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집 거덜 나요

    100을 버는데 200 300 9쓰고 싶어하는 ㅈ시람이 얼마나 않고 여유가 있다면야 ㅈ자기도 ㅈ꾸미고 하고 싶은게 사고ㅈ싶은거 다 사고 하겠지만 그렇게 여슈잏른 집이 얼마나 될까요

    살림이 빠듯한데 집 사정 생각 안하고 좋은것 사고 싶어하는 남편이 좋을까요

    알뜰한 남편이 좋을까요

    아마 쓰느님은 너무 좋은신 분마나 복에겨운 $$공신이시네요

    쓰느님 부러워하는 부인이 주변에 많을거구요 저도 부럽네요

  • 그럴 필요성을 못느끼나봐요. 사실 우리 나라는 의류 및 패션잡화를 너무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편입니다. 님이 보기에는 너무 허름해보이지만 남편이 보기에는 아직 입을만한 옷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구멍이 나거나, 색이 너무 바래거나, 밑창이 떨어진 신발을 계속 공적인 자리에서도 착용하고 다니는게 아니라면 그냥 놔두시거나 한두개정도 예쁜제품을 선물해서 좋은 옷, 좋은 신발을 착용했을 때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저희 신랑은 돈아까워서 안꾸미는 편인데 너무 궁상맞아서 제가 가끔씩 사주면 그것만 주구장창 입고다니곤 합니다.ㅋㅋ

  • 질문자님이 백화점이나 아울렛에 가셔서 선물을 사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보통 그런 분들음 꾸미기 귀찮거나 혹은 돈을 아끼고 싶어서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질문자님이 선물로 사주시면 고맙게 생각하고 잘 입고 다니실 거 같습니다. 

  • 편한 걸 좋아하시는 거거나 귀찮으셔서 그러시는 거같은데 말로 뭔가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새로 사주시면 입으시지 않을까요? 선물해주시고 선물래준 내 성의를 봐서라도 입어달라고 부탁드리면 입어주실거같아요 너무 뭐라고 하면 왜곡될 가능성이 있구요 그냥 좋게좋게 이야기하는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