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군중 속에서 익명성을 느낄 때 더 대담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본인을 들어내지 않으면 엄청 다른 사람이 되는 사람들이 많죠. 익명성이 인간의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사회심리학적으로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익명성에 좋아요나 사람들의 좋은 반응을 받으면 내가 뭐라도 된듯양 자신만만해지는거죠.

    사람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사실에 만족스럽게 되신것 같아요.

    그래서 대담해지는것 같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군중속에서 익명을 들어내지 않을때, 사람들은 때로 용감해지고 과격해집니다.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기 때문에 피해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대담해지고 공격성이 더 해질 수 있습니다.

  • 군중속에서 나의 익명성이 보장된다면 사회적으로 잃을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하지못하던 행동이나 말들을 쉽게 하게 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익명성 이라 본인을 들어내지 않으면 엄청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어느 부분에서는 익명성이 토론을 위해서 수직사회에서요. 그러나 익명성은 사회심리학적으로 가면을 쓰게함을 통해서 부작용 되 있습니다.

  • 당연히 나라는걸 모르기 때문에 대담해 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요

    마치 투명인간이 대담해 지는거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를 아무도 못보니까 대담해 지고 물건을 훔쳐도 모르니까

    대담해 지는거라고 봐야죠 그래서 익명을 주면 더 대담해 지고 막말도 하게 되는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익명성을 느낄 때 행동이 달라지는 것은 '탈개인화' 현상 때문입니다. 군중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감춰지면 개인의 자아 인식이 약해지고 책임감도 줄어들게 되어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하게 돼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현상이 온라인에서 더 두드러진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온라인상에서는 '온라인 탈억제 효과'라고 해서, 사람들이 현실에서보다 더 자유롭고 대담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익명성이 보장될 때는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공격적인 행동이나 과격한 발언도 서슴지 않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익명성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익명성 덕분에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거나 다른 사람을 돕는 행동을 더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들이 군중 속에서 익명성을 느낄 때 더 대담해지는 이유는 '익명성의 효과'에 의해 설명됩니다. 이 현상은 사람들이 타인의 평가나 반응에 대해 걱정하지 않게 되어 더 자유롭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익명성은 자신이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거나 사회적 규범에 대한 압박을 덜 느끼게 만들기 때문에, 사람들이 평소에는 하지 않던 행동을 하거나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생깁니다.

  • 익명성이라는 것은 본인의 정체를 숨기다보니 평소 본인의 생각이나 시샘하던 것을 마음껏 이야기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이 누군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그러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