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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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토끼 한 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는 토끼가 거북이보다 강자인 것이 맞는 거 아닌가요? 결국 패배한 이유는 방심

'사자가 토끼 한 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는 토끼가 거북이보다 강자인 것이 맞는 거 아닌가요? 결국 패배한 이유는 방심 때문이라고 봐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이 답이에요! 그 동화?에서는 토끼가 거북이보다 빠르니 그 대결은 토끼 승으로 이미 결정나 있다라고 분위기를 형성하잖아요? 그것이 토끼가 거북이보다 강자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결국 토끼는 방심과 오만으로 인해 끊기있는 거북이에게 패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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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 한정해서 토끼가 강자는 맞습니다.

    왜냐,, 둘의 대결은 달리기에 국한되었잖아요.

    그렇다면 당연히 토끼의 우승은 필연적이었죠. 다만 상대를 우습게 보고 낮잠을 잤고 꾸준하게 갈 길을 갔던 거북이가 이긴 것이죠.

    이 이야기의 교훈은 상대를 무시하지 말고 어떤 일이든 꾸준하고 성실하게 하면 이루어 낼 수 있다 정도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