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하는 것 주변사람들이 알면 창피한가요?

앱테크 하기전에는 "그거 얼마된다고 고생스럽게 하냐" 고 했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집중하니까 시름도 잊게 되고 저한테는 신세계나 마찬가지였는데요.

막상 사람들한테는 말을 못하겠어요.

쪼잔해 보일까봐요.

그래서 자꾸 사람들 만나는 횟수가 줄어지고 하는데

혹시 앱테크 하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았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만보 걷는 앱테크는 주위에 흔해서 반응이 별로였는데,

      아하같은 앱테크는 신기해하며 관심이 많은거 같습니다.


      앱테크도 부수입 벌기에 좋은 아이템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앱테크하는것을본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는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하셔도됩니다

    • 안녕하세요. 노란코알라169입니다.

      전 당당하게 얘기하는데요. 앱테크 알려주면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당당하게 얘기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저는 오히려 알려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이렇게 소소하게 라도 수입이 생긴다는거에 놀라기도 하구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일부러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이야기는 해주는 편인데, 그냥 호기심으로 물어보는 수준이면 정확하게 말해주지도 않고,

      그냥 대충 말해주는 정도입니다.

      말해주면 대놓고 이상하게 보는 경우는 없긴한데 사람 속마음이야 어떨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눈치보지 말고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만족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onigiree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사람은 나와는 다르게 받아드릴수도 있구요.


      자기가 그렇게생각하면 그게 맞는것 입니다.

      너무 주변 사람들을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에게 왜?라는 질문이 들어오면 일일히 받아주기에는 너무 피곤해 지거든요.

      이상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앱테크를 한다고 해서 주변 지인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면 저는 그 사람과 손절할 거 같습니다

      단순히 앱테크를 한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이상한 사람입니다

      저도 앱테크 소소하게 1달에 몇천원씩이라도 모으고 있습니다

      제가 해보니 나름 괜찮은거 같아서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줬습니다

      지인들도 처음엔 금액이 너무 작다고 투덜거렸지만 지금은 티끌모아 태산이라며 소개해 준 저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냥 소심해지지 마시고 당당하게 하세요

      괜찮은거 있으면 지인들에게 소개도 해주시고 그러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재밌는쇠오리158입니다.


      제가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저는 학교에서 앱테크 정보 공유하며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하는건데 쪼잔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