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관 입구 벽지가 너무 자주 더러워지고 있어요.
현관입구에 타일이 아니라 벽지를 해놓았는데.. 아무래도 오며가며 신발도 꺼내신고
그러다 벽도 자주 만지고 기대고 하다보니 알게 모르게 손때들도 생기고
택배도 현관 입구에서 뜯다보니 어느새 벽지, 바닥이 지저분해진게 보여요.
바닥은 물청소를 하거나 청소용 물티슈로 닦으면 타일이다보니 깨끗해지는 반면에
벽지는 작은 오염은 닦이지만 그외에는 아무리 닦아도 얼룩도 있고 벽지가 손상될까봐
너무 세게 문지르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이대로 사용해야하는건가... 아니면 나중에 다시 벽지를 발라야하나,
때가 타지 않게 다른 뭔가를 붙혀야하나 싶어요. 다들 현관 어떻게 깔끔하게 유지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