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 진단 기준에 따르면 공황장애란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을 경험을 하고, 공황발작의 재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염려하며, 발작의 결과에 대하여 걱정을 하거나 발작과 관련된 특정한 행동의 변화를 보이는 증상이 최소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급하신 일상생활 중 가슴이 갑갑해지거나 몸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등의 비특이적이고 애매한 증상 소견이 나타날 때가 있는 것 같다는 애매한 소견을 통하여 공황장애와의 관련성을 의심하거나 감별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해당 소견을 공황장애를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