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볶음 너무 딱딱하고 과자 같은데...?

멸치볶음을 하다 보면 멸치가 너무 딱딱하고 과자처럼 변하는데 어떻게 하면 맛있게 만들수 있을까요

멸치를 식욕유에 볶으면 딱딱해 지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멸치를 식용유에 볶아서 딱딱해지는 것이 아니라 당분이 열과 결합하여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볶을 때 양념에서는 설탕을 빼시고 볶은 다음에 설탕을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멸치를 기름 없이 팬에 볶아서 비리내를 날리고 감칠맛을 올려줍니다. 그리고 나서 양념장은 간장이든 고추장이든 따로 양념장을 끓여서 식힌 후에 버무려줍니다. 양념장과 멸치를 한데 넣고 볶고 거기에 물엿을 넣어서 볶는데 열이 안 식었을 때는 괜찮은데 식으면 돌이 됩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양념장을 따로 끓여서 거기에 마요네즈 약간 넣어주면 식힌 후에 멸치에 버무려주면 부드럽고 굳지 않는 멸치볶음이 됩니다.

  • 멸치를 먼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후라이펜에 볶으시다가 불을 끄고 5분 정도 있다가 식용유 살짝 두르고 간장양념에 올리고당 살짝,바삭하게 드시려면 설탕 살짝 넣으신 후 불을 켜고 살짝 볶다가 불을 바로 끄시고 볶아 주시면 됩니다.

    아마도 설탕이 많이 들어 갔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탕 양이 많으면 딱딱해서 멸치가 서로 붙고 딱딱해 지거든요.

    식용유하고는 상관없습니다.

  • 멸치볶음에 마무리로 올리고당 1스푼을 넣어 단맛과 색감을 더해주시면 된답니다. 멸치볶음을 할 때 딱딱하게 굳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건 올리고당을 너무 많이 넣으면 그렇게 된답니다. 그러니 올리고당은 살짝 코팅해 주는 역할과 살짝의 단맛을 내주기 위해서 넣는 것이니 너무 많이 넣지는 마시길바랍니다. 반찬의 마지막인 깨도 솔솔 뿌려주신 뒤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 멸치볶음을 하다보면 멸치가 너무 딱딱하고 과자처럼 변하는것은 물엿등을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엿등을 조금만 넣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