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1973년 11월 3일 금성과 수성이라는 목적지로 대기, 표면, 환경 등을 탐사하려고 하였ㅇ며 수성의 표면을 최초로 고해상도로 촬영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성의 표면이 달과 유사하게 매우 크고 오래된 충돌구로 덮여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는 수성의 표면이 지질학적으로 오랫동안 활동이 없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촬영한 사진 중 수성 표면에서 가장 큰 충돌구 중 하나인 카이퍼 충돌구를 발견하게 하였습니다~ 수성이 미약하지만 존재하는 자기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고 매우 희박하며, 주로 헬륨과 수소, 산소, 나트륨, 칼륨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