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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콩에 고생물을 닮은 괴물들이 등장했는데 왜 실제로 옛날에 살았던 시대와 다르게 등장해요?

영화 킹콩에 등장하는 콩은 괴물 고릴라로 기존 고릴라를 거인처럼 크고 두 발로 일어선 고대 원인류처럼 과장해서 표현했어요.

또 해골섬에 사는 생물들은 여러가지 공룡들과 특이하게 생긴 파충류, 무척추동물도 함께 등장했죠.

바다전갈과 거대한 거미, 특이하게 생긴 파충류는 고생대, 공룡과 익룡, 수장룡은 중생대에 살았는데 왜 거대한 고릴라와 현대인들하고 함께 등장했나요?

실제로는 과거에 만나는 일이 없었는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의 재미요소와 극적인 긴장감을 주기위한 복합적 기술이죠

    인간이 고생대에서는 살수가 없습니다

    그 시대에는 높은 기온과 산소농도가 낮아서 등치가 큰 공룡밖에 살수가 없었습니다

    공룡이 멸종하고나서 시간이 지나 산소가 안정이되고, 기온도 안정이 된 후인

    신생대에 포유류가 살기 시작햇습니다

  • 영화 킹콩은 실제 고생물 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게 아니라, 재미와 긴장감을 위해 여러 시대 생물들을 섞어서 만든 판타지 설정이에요.

    그래서 고생대 생물, 중생대 공룡, 거대한 고릴라와 인간이 한 시대에 같이 나오는 것처럼 표현된 거예요.

    실제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살던 시기가 전혀 달라서 만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