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이직 면접 떨어진 기업에 바로 재지원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가 평소에 가고 싶었던 기업의 경력직 면접에 지원했다가 탈락했습니다. 얼마 뒤에 바로 그 공고가 다시 올라와서 저한테 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직후에 달라질 것이 없는데 내는 것이 오히려 안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직 면접 떨어진 기업에 바로 재지원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면접 직후 바로 재지원 하는 것은 부정적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준비 부족이나 상황 파악 부족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니다.
재지워 ㄴ전에는 왜 탈락했는지 피드백 확인하고 , 본인의 강점이나 역량을 개선한 후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3~6개월 정도 간격을 두고 지원하면 회사가 변화를 평가할 여유도 생깁니다.
즉 단순히 공고가 올라왔다고 바로 지원보다는 준비와 전략적 타이밍을 고려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기업에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떨어지고 다시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는 기업 기준을 설정해서 채용하는데 불합격 처리 했다는 것은 경력이나 능력 등 조건이 부족해서 떨어트렸는데 모집 재공고가 나온다는 것은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한 것으로 한번 떨어진 지원자를 다시 면접보고 채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질문처럼 안 좋은 인상을 주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면접에서 떨어진 기업의 곧바로 재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바로 지원하기보다는 최소 3에서 6개월 정도 간격을 두고 준비를 보완한 뒤 재도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