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간 사람이 기기를 강제로 초기화 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인의 계정에서 에어팟이
마음대로 지워지지는 않아요
따라서 영영 못 찾는 것은 아니에요
강제로 초기화하더라도 원래 주인의 Apple ID(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묶여 있는 기기 잠금(Apple ID 잠금)이 풀리지 않아요
도동놈이 자기 폰에 연결하려고 하면
“이 기기는 다른 Apple ID에 연결되어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뜨게 되요
즉, 완벽하게 자기 것처럼 등록해서 쓸 수는 없어요
✨‘나의 찾기' 앱에서 실시간 정밀 지도는 제공되지 않지만
분실 모드를 켜두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해요
✨도동놈이 아이폰을 근처에 두고 에어팟 케이스를 열거나 사용하는 순간!
그 아이폰의 신호를 빌려 애플 서버에 이 에어팟 지금 어디쯤에 있다는 위치 신호나 알림을 원소유주에게 보내요
최악의 상황 (못 찾는 경우): 에어팟을 부품 분해용으로 팔아버리거나 평생 아이폰이 없는 환경에서만 쓰거나 아예 방전된 채로 방치한다면 신호가 잡히지 않아 찾기 어려울 수는 있어요…
✨상대방이 에어팟을 폰에 연결하려고 할 때
내가 지정한 연락처(전화번호)와 "도난당한 물건이니 돌려달라"는 메시지를 상대방 화면에 강제로 띄울 수 있어요
✨절대 '계정에서 제거'를 누르지 마세요!!
간혹 안 보인다고 나의 찾기 앱에서 '이 기기 제거'를 누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걸 누르는 순간 도둑에게 완벽한 소유권을 넘겨주게 되는거에요 절대 누르면 안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