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과학자입니다.
냉각수는 반드시 증류수로 넣어주셔야 합니다.
일반 수돗물의 경우 불순물로 인해 자동차 냉각 라인 내에 부식을 유발하게 되므로, 반드시 증류수로 갈으셔야 합니다.
또한, 냉각수는 부족하게 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 계기판 수온계에 경고등이 나타나게 되므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냉각수의 교체주기는 요즘 차량은 무교환식이라고 많이 홍보하나, 사실 추천하지 않으며
보통 8만~10만을 적정주기로 잡습니다.
다만, 중간에 보충을 하였거나, 교체 주기가 도래하여 냉각수를 교체한 경우, 그 다음부터는 1.5만에서 2만km마다 교환을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