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의 세계가 과연 존재할까요?
sf영화나 버뮤다삼각지,,, 그런것을 볼때마다 궁금한게 너무많았는데 ,,,,
사후세계,블랙홀,,,
너무너무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태헌 과학전문가입니다.
4차원 입방체란 우리는 이처럼 차원이 다른 여러 가지 세계를 생각할 때 화제를 2차원의 세계에만 국한시킬 필요는 없다. 애보트에 의하면 우리는 1차원의 세계도 상상해 볼 수 있다. 그곳은 모든 사람이 선(線)의 일부이고 점(點)이라고 하는 제로 차원의 짐승들이 사는 그런 불가사의한 마술적 세계이다. 그러나 더 높은 차원의 세계에 관한 일이 더 흥미 있을 것 같다. 과연 4차원의 물리적 세계가 있을 수 있을까?[만약 4차원의 동물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들 3차원의 세계에 나타났다가 자유자재로 사라질 수 있을 것이며, 형태도 뚜렷하게 바꿀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잠긴 방에서 끌어내기도 하고 어디선가에서 우리로 하여금 갑자기 모습을 나타내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동물은 우리의 안과 밖을 뒤집어 놓을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의 안팎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물론 가장 불쾌한 방법은 내장이 외부에 있고---빛나는 은하간의 우주 가스나 은하, 행성 등 온갖 것이 우리의 몸 안에 있는---전우주가 우리의 체내에 들어오는 일일 것이다. 이런 생각이 좋을 수는 없다-원주]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입방체를 만들어 내는 일을 상상할 수가 있다. 즉 일정 길이의 선분(線分)을 긋고 그 선분에 대해 직각이 되는 방향으로 그 선분의 길이만큼 이동한다. 그렇게 되면 정사각형이 된다. 그 다음 이 사각형의 평면이 직각이 되는 방향으로 처음의 선분과 같은 길이만큼만 이동시킨다. 이로써 입방체가 생겼다.
우리는 이 입방체가 던지는 그림자를 알고 있다. 그것은 보통 두 개의 사각형이 정점에서 달라붙은 모양을 하게 된다. 입방체의 2차원의 그림자를 살펴 보면 모든 변의 길이가 같지 않다는 것과 모든 각이 직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차원의 물체를 2차원으로 변화시킬 때 본래의 모양을 완전히 재현시킬 수는 없다. 이것은 기하학적 투영에서 차원을 줄일 때 지불해야만 하는 대가이다.
자, 이제 우리는 3차원의 입방체를 가져다가 그것에 지각의 방향, 즉 4차원의 방향으로 움직여 보자. 좌우, 전후, 상하의 관계가 아니고 그들 모든 방향에 대해 동시에 직각이 되는 방향으로 말이다. 그것이 어떤 방향이 될지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는 없다. 하지만 나는 그런 방향이 존재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우리는 「테세랙트 tesseract라고 불리우는 4차원의 '초(超)입방체 hypercuber'를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나는 여러분에게 테세랙트를 보여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3차원의 세계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테세랙트가 3차원의 세계에 던지는 그림자뿐이다. 그것은 모든 정점을 선으로 연결시켜 두 개의 입방체를 포개어 놓은 것과 같다. 그러나 4차원의 실제 테세랙트는 모든 선의 길이가 같고 모든 각이 직각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평면국과 같은 우주를 상상해 보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들의 2차원의 우주는 3차원의 물리적 우주를 향해 굽어 있다. 평면국 사람들이 가까운 거리를 간다면 그들의 우주는 납작해 보인다. 하지만 그들 중 누군가가 완전히 직각이라고 생각되는 선을 따라 끝없이 계속 걸어간다면 그는 큰 비밀의 뚜껑을 열 수 있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장애물에 맞부딪치지도, 발길을 돌리지도 않았는데 아뭏든 출발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와 있게 될 테니까. 그의 2차원의 우주는 불가사의한 3차원의 세계에로 뒤틀려 휘어 있거나 구부러져 있었음에 틀림 없다. 그느 3차원의 세계를 상상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추론해 낼 수는 있다.안녕하세요. 손호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사후세계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아 아직도 미지의 영역입니다.
블랙홀은 이미 여러 차례 관측을 많이 했습니다만,
아직 완벽히 파악이 된 것은 아니죠.
버뮤다 삼각지대는 전형적인 도시전설입니다.
실상을 보면 그저 통행량이 많아서 사고건수도 비례해서 많은 것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