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 연봉 조정 신청과 총 횟수 그리고 구단과 선수의 승패는 몇 대 몇으로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모든 것은 모릅니다. 계약이라는 것은 3자에게 공개를 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승패라는 것도 공개를 하지 않았고 연봉 협상에서 승패라는 것이 있나요? 연봉 협상을 해보면 아시겠지만 이런 것에 승패는 없습니다. 연봉이 내려가면 패배고 올라가면 승리인가요? 이건 관점의 차이 아닌가요? 다른 관점으로 보면 연봉이 내려가야 승리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모르고 단순한 관점의 차이라고 하면 문제가 되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연봉 조정 신청은 보통 FA를 하는 경우 또는 드래프트가 되어서 방출이 되지 않은 경우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점을 참고를 하여서 야구를 보길 바랍니다. 그럼 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