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물리학과 인기가 떨어진 이유는 취업 전망이 제한적이고, 실용적 기술을 요구하는 직업이 많아지면서 공학, IT, 데이터 사이언스 등의 전공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이구요. 또한, 물리학의 높은 난이도와 사회적 인식 변화, 직업 안정성 부족 등의 요인도 학생들이 물리학과를 기피하게 만들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 물리학과의 인기가 예전만큼 높지 않게 된 것인데요. 이런 기초과학에 투자를 소홀히 하면 국가경쟁력에서 앞서나가기 어려운데 현 정권은 이에 필요한 알엔디 예산 삭감해버렸으니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