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글라스노스트, 페레스토리카로 알려진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이 개혁은 동시에 각 공화국들의 민족주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나 개혁에 불만을 가진 보수파 공산주의들이 1991년 8월 19일부터 21일 정변을 일으켰으나 옐친에 의해 실패하였으며, 사실상 소련 붕괴로 이어졌습니다.
결국 소련의 대통령이자 지도자였던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소련 지도부를 해체를 발표하면서 1991년 12월 26일 에 해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