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세수를 안하는듯 합니다!!
얼굴을 보면 눈썹, 눈꼽, 여러가지가 눈 주위에 항상 묻어잇는데 안과 질환이 있는것도 아니고,세수를 안하는 경우 보통 이렇게 되는것 아닌가요? 말을 할수도 없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분들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을텐데 섣불리 말하기 어려워서 있는걸겁니다. 직접적으로 말하는 방법밖에는 없을텐데 괜히 나서서 불편한 사이가 되지말고 그냥 모른척하세요
죄송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딱히 적절한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세수를 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인데, 직접적인 말 빼고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같이 목욕탕을 갈 수도 없고, 회사 업무 시간에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할 수도 없구요.
정말 난감한 상황인 것으로 보입니다만, 어쩔 수 없이 신경 안쓰고 생활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 상사가 아무래도 청결을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출근전에 한번씩은 거울을 볼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같은 경우에는 되도록 말을 할때도 혼자있을때 조용히
눈썹게 눈꼽이 끼었다 그렇게 말을 해야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다
둘이 있을때 조용히 말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회사 상사가 세수를 안하는듯한 모습을 보이시군요 얼굴에 눈꼽이나 티가 많이 난다면 조금 보기 그럴수도 있는데 눈에 뭐 묻었다면서 알려주거나 간접적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