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나무로 죽염을 만들어서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데, 해외의 품질좋은 소금보다 더 좋은건가요?
우리나라에는 대나무를 잘라서 그 안에 소금을 넣고 여러차례 구워내어 양질의 죽염을 만들어서
여러가지 음식에 넣어서 사용하거나 약재로 사용도 한다고 하는데, 죽염이 해외이 여러나라 품질좋은
소금들보다 훨씬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죽염의 성분과 사람들에게 어떻게 잘 활용이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좋은 죽염에서는 단맛이 난다는 데 어떻게 소금에서 단맛이 나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죽염은 대나무통에서 소금을 고온으로 구워내는 전통방식으로 제조되는 건 맞습니다
이제 죽염이 일반 소금과 다른점은 미네랄 함량이 높고 대나무 성분이 배어들어서 약간의 알칼리성을 띄운다는점에요
근데 해외 천일염이나 히말라야 핑크솔트도 나름의 영양성분과 특징이 있어서 어떤게 더 좋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죽염의 단맛은 고온에서 구워질 때 미네랄 성분이 변화하면서 생기는 현상인데 제대로된 죽염에서만 나타나게 됩니다
글고 죽염은 주로 조미료나 구강청결용 가글 그리고 한방치료제 원료로 쓰이는데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답니다
아 근데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 과다섭취가 될 수 있으니 적당량만 사용하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