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보수와 진보의 원래 단어의 의미를 보았을 때 기존의 가치와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매우 천천히 바꾸어 나가려는 습성이란 있다면 보수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기존에 같이 기존의 가치 의문을 제기하고 제도를 급진적으로 또는 서서히 적당한 속도로 바꿔 나가려는 습성은 진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한국 정치 문화에서 그 단어를 의미가 많이 왜곡되었기 때문에 실상은 민주당 계열을 진보 국민의 의심 기어를 보수라고 부르고 있는 주행이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