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
시효가 지난 영양제나 의약품은 주성분이 소실되거나, 변질되어 오히려 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폐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아깝더라도 건강을 위해 복용하지 않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소 가늘어진 머리카락으로 인해 고민이 된다면 약용효모나 비오틴 등의 모발 영양제를 복용해도 되고,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발모제를 사용해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의 경우 남성과 여성용의 농도가 다르게 나오므로 구분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