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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기분좋은청개구리
강릉에 있는 분위기 좋은 맛집 추천해주세요
5월 말에 강릉에 와이프와 놀러가는데 분위기 좋은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카페나 프렌치 레스토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같은 유럽 분위기가 나는 맛집으로 추천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5월 말, 아내분과 함께하는 강릉 여행에서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맛집과 카페를 추천해 드립니다.
1. 썸머키친 (Summer Kitchen) - 프렌치 홈스타일 레스토랑
강릉에서 가장 대표적인 프렌치 스타일 레스토랑입니다. 빈티지하고 아기자기한 유럽 시골 마을의 식당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식전 메뉴로 제공되는 구황작물조차 강원도의 색채와 프렌치 감성을 잘 버무렸다는 평을 받습니다.
분위기: 따뜻하고 세련된 테라스와 인테리어로 데이트에 최적입니다.
대표 메뉴: 프렌치 어니언 스프, 스테이크, 파스타 등.
위치: 강릉시 지변동
2. 미트컬쳐 (Meat Culture) - 유럽풍 파인 다이닝
안목해변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스웨덴 등 유럽 스타일의 요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레스토랑입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습니다.
분위기: 모던하고 세련된 유럽풍 다이닝 바.
대표 메뉴: 스웨디시 미트볼, 오늘의 생선 요리, 스테이크.
팁: 인기가 많으므로 방문 전 캐치테이블 등을 통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 호텔오브솔트 (Hotel of Salt) - 이국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우드톤의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소품들이 마치 유럽의 작은 호텔 식당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독특한 비주얼의 메뉴들이 많아 '사진 맛집'으로도 유명합니다.
분위기: 이국적이고 아늑한 우드 인테리어.
대표 메뉴: 감자로 만든 '감자냐'(감자 라자냐), 다양한 파스타와 리조또.
위치: 강릉시 포남동 인근
4. 르봉마젤 (Le Bon Mazel) - 유럽 감성 카페 & 라이프스타일 숍
단순한 카페를 넘어 유럽의 리빙 편집숍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입니다. 1, 2층은 소품과 식기를 판매하고 3층과 테라스는 카페로 운영되어, 식사 후 아내분과 함께 구경하며 여유를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분위기: 강릉 속 작은 파리라고 불릴 만큼 완벽한 유럽풍 인테리어.
추천: 예쁜 디저트와 함께 테라스 석에서의 휴식.
5. 쉘리스커피 (Shelly's Coffee) - 엔틱한 분위기의 해변 카페
사천해변 앞에 위치한 빨간 벽돌 건물로, 내부로 들어서면 엔틱한 가구와 소품들이 가득해 고전적인 유럽 카페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뷰가 일품입니다.
분위기: 클래식하고 엔틱한 유럽풍 인테리어와 오션뷰.
대표 메뉴: 화이트 초콜릿 티라미수가 특히 유명합니다.
강릉에서 분위기 좋은 데이트 맛집 찾으시면 브라더앤브라더, 썸머키친, 더블티다이닝 추천드립니다 😊
이탈리안이나 유럽 감성 느낌이 좋고 조용해서 와이프분과 가기 괜찮습니다.
카페는 테라로사나 카페 루미에르가 분위기 좋아서 같이 들르기 좋고요.
5월 말이면 사람 많을 수 있어서 인기 있는 곳은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보사노바 커피로스터스 강릉점 추천드려요! 통창으로 바다를 보면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카페였습니다~~ 테라로사 경포호수점도 종종 가는데 거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