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투자종목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ETF 종목들중에 앞에 ,

TIGER 이라는 단어들은 무엇인가요?

KODEX 라는 단어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같은 미국나스닥100 인데,

TIGER 은 1개 가격이 15만원수준이고,

KODEX 는 1개 가격이 2만원수준인건 왜 그런거에요?

제가 30만원있다면 타이거는 2개밖에 못사고, 코덱스는 15개 구매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TIGER와 KODEX는 각각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이 만든 ETF 브랜드 이름일 뿐이며,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운용사와 상품 구조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형성됩니다.

    ETF 가격 차이는 실제 가치 차이가 아니라 1좌당 기준가 차이일 뿐이라 30만원으로 적게 사든 많이 사든 투자금 대비 수익률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TIGER, ACE, KODEX 등은 해당 ETF를 발행한 증권사의 브랜드명입니다.

    말씀하신 TIGER는 미래에셋에서 발행한 상품이며 KODEX는 삼성증권에서 발행한 상품입니다.

    운용사마다 브랜드명을 붙여 판매하는 것입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액면가를 설정을 얼마에 해서 발행했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출시가 빨리하면 빨리할수록

    거래 기간이 누적되면서 덩치가 커졌기 때문에 같은 지수를 추종해도 덩치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TIGER는 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는 삼성자산운용이 만든 ETF 브랜드 이름입니다. 같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운용사가 달라 이름 앞에 브랜드가 붙는 것입니다. 1개당 가격 차이는 운용사가 처음 ETF를 설계할 때 기준가격을 다르게 설정했기 때문이며, 성과나 추종 지수는 동일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30만 원이면 TIGER는 2개, KODEX는 15개 살 수 있지만 개당 가격보다 총 투자금액이 중요하고 수익률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선택 기준은 가격보다 운용보수와 거래량을 비교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ETF 앞에 붙은 단어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ETF 상품명 앞에 붙은 단어들은

    자산운용사가 만든 상품으로 브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TIGER 는 미래에셋, KODEX는 삼성, RISE는 KB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TIGER와 KODEX는 국내 증권사들이 제공하는 대표적인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이름입니다. 둘 다 특정 주가지수를 따라가도록 설계된 펀드로, 예를 들어 ‘TIGER 미국 나스닥100’과 ‘KODEX 미국 나스닥100’은 각각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합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는 ETF 1주의 실제 시장 가격(순자산가치, NAV)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TIGER ETF는 주당 가격이 약 15만원대이고, KODEX ETF는 약 2만원대여서 같은 금액을 투자해도 구매할 수 있는 주식 수는 다릅니다. 30만원이 있다면 TIGER ETF는 약 2주 정도, KODEX ETF는 약 15주 정도 살 수 있어 맞게 계산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