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요일에눈 짜파게티를 왜 먹나요??
일요일은 짜파게티 요리사 라는 광고 문구가 기억난는데 이게 전국 적으로 퍼진 이유가 있을까요?? 광고가 획기적이였던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짜파게티가 출시된 시대적 배경에 맞춘 마케팅 전략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짜파게티는 1984년 03월 19일 출시됐습니다)
당시에는 주5일제가 아니였기 때문에 일요일만 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라면 소비량도 일요일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그걸 이용한 마케팅이였다고 판단됩니다
그냥 마케팅의 일부였습니다.
당시 짜장면은 비싼음식이였고
유사하게 만든 짜파게티라는 라면으로 일요일엔 아빠가 짜파게티를 만들어주는 컨셉으로 만든 광고가 너무 떠서 아직도 남아있는것입니다.
제일 큰 이유는 아무래도 광고 때문이죠.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티비 광고 대사가 히트를 치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일요일에는 짜파게티 먹는 날이 된 것 같아요.
일요일에 짜파게티를 먹는 이유는 한 라면회사 텔레비전 광고 문구가
'일요일에는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구절이 유행을 타면서 그러지 않았나라는
추정이 됩니다.
아마도 짜파게티는 맛있는 거니까 일요일 쉬는 날에 먹으면 더 맛있다는 표현일
수도 있겠다는 의도가 있는 거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 ^^
1984년도에 짜파게티가 출시 되면서 광고 카피로 짜라짜라짜 짜~파게티~와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카피 문구를 사용했는데 이 문구가 현재까지 오면서 사람들의 기억에 각인된 것이 크다고 봅니다.
그 당시에 집에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짜장면이라는 것과 카피 문구가 획기적이였던 것도 있구요.
짜파게티 광고에서 고정멘트로 CM송과 함께 등장했기에 그 중독성 때문인 거 같습니다. 이후 개그나 방송 등에서도 일요일엔 짜파게티를 먹는다는 것이 쓰이면서 더 널리 퍼지게 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