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머리를 보면 끝 부분이 갈라져있는것처럼 보일때가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평소에 누나 머리가 긴 편인데 가끔씩 보다보면 끝 부분이 갈라져있는게 보일때가 종종 생겨서 이야기해주면 가위로 잘라버릴때가 많던데 왜 갈라지는 현상이 생기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성들의 머리카락은 염색도 많이하는데 영양이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끝부분이 갈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여성들이 갈라진 머리카락을 잘라냅니다.

  • 머리카락 끝이 지푸라기처럼 갈라지고 푸석해지는 것은 잦은 펌과 염색으로 안한 모발 손상이 생겨서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파마한지 4년 되었는데 파마를 안해서 그러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염색약과 파마약이 머리카락에는 상당한 손상을 주기 때문에 파마를 하면 머리카락에 영양을 주거나 평소에 머리 감을 때 트리트먼트를 해서 손상모에 대한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 머리카락이 상해서 그렇습니다. 상한부분이라 가위로 잘라내는거에요. 

    머리 끝이 갈라지는 건 큐티클이 손상되고, 그 결과 코텍스 내부의 케라틴 섬유가 분리되며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건 열, 화학, 마찰, 건조 등으로 유발되며, 단백질 구조 변화까지 일어나는 

    복합적인 물리·화학적 손상

    이라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