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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푸른고릴라153
설날 연휴에 가사노동 분담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항상 가사노동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든데 좋은 방법이 있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나둘셋넷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미리 가사노동의 분담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나눠진대로 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분담을 나눌시 누가 뭘할것인지는 정하지말고 1번과 2번의 노동분담을 나눈후 누가 1.2번을 할지 결정하면 불만도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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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저희 집의 경우는 설이든 추석이든 명절에 가사노동은 서로 분담하고 있습니다. 전을 부치든, 송편을 만들든 같이 만드는 것을 신혼때부터 같이하고 있고, 아내가 점심을 챙기면 저녁은 제가 챙기고 있고요. 이제는 서로 서로 알아서 챙기고 있는데, 만약 질문자님이 혼자서 하시고 계시다면 많이 힘드실거 같고요. 상대 배우자분께 이제라도 분담해 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해야 할 목록들을 적어두고 서로 할 수 있는 것을 분담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부자
안녕하세요. 미래부자입니다.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불만이 있으면 조절해서 서로가 좋은방향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음식 준비는 여자가 치우는 것은 남자가 하는 게 어떨까요~?
모든 일을 할 때마다 반반하는 게 좋겠지만 그게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요
고급스런허스키134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그럴때는 확실하게 말하셔야죠. 혼자서 본인이 더 많이 한다고 알아주지 않으니 확실하게 말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설음식 준비는 아무래도
남자가 하기 힘드니까
밥상을 차리고 뒷처리
설거지를 하는것이 서로의
힘을 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