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같은 마트에서 50% 할인! 이렇게 파는건 손해보고 파는건가요

홈플러스에서 한우 50% 세일 이런 행사를 자주하는데요

이정도로 자주하먼 그냥 50프로 할인된게 원래 가격인거 아닌가요?

50% 행사해서 팔면 홈플러스 손해 아닌가요?

왜이렇게 행사를 자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트에서 손해보고 파는 일은 없습니다.

    특별기획전으로 들어오는 상품은 미리 단가를 다 맞춰서 들여오기 때문에 마트 측에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 약간의 마진이 남거나 손해일수도 있습니다. 이건 마진을 위해서 하는 행사가 아니라 순전히 마케팅을 위한거에요 그런 세일을 하고 오게 한 후 다른 제품을 사게 하는 거죠 아주 옜날에 통큰치킨이라고 5-6천원에 팔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엄청난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씁니다. 남는건 없는데 그 브랜드로 고객을 모으는거죠..다만 치킨 업체의 반발로 단발성으로 끝나기도 하였찌요...순전히 마케팅입니다. 편의점에서 원뿔하는 것과 같은 논리에요

  • 기업이 손해보고 파는건 절대로 없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이득은 남습니다.

    그만큼 50% 비싼값에 사고 있었더라고 보면 되는거고요

  • 네 당연히 손해가 맞습니다.

    하지만 50%할인을 함으로써 그 제품만 할인을 하는것이지 보통 마트에오면 할인하는 제품만 사는게 아니라

    온김에 다른 물품들도 같이 사가는 경우가 많아서 저렇게 할인을 하고 파는것은 일종의 광고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 장사에서 손해란 절대 없죠 ㅋ

    유통마진을 빼서라도 50퍼할인이여도 그제품만으로도 이득은 남을건데 마트에 그거사러왔다가 다른거도 사게되니 배보다 배꼽을 더쓰게하는 상술이죠 ㅋ

  • 안녕하세요 오다리나꾸라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품목에 따라서 손해인 품목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큰 기업들은 현금 플로우가 가장 중요하고 그걸 구입하기 위해서 마트에오면 사실 그것만 사고갈 확률이 현저하게 적다고 합니다 다른 품목만 사도 본전치기는 된다는 뜻이겠죠

  • 계절에 따라 인기가 떨어지는 상품이나, 품절 위험이 있는 상품 등을

    할인 행사를 통해 빠르게 판매하여 재고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존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할인 행사가 수익 창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할인 행사는 손실을 볼 수도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출 증대, 재고 관리, 고객 유치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주요 경쟁력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손실은 감수하면서도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