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려서부터 허약했는데 사람들이 어디아픈데 없냐고 물어봐요
간호조무사8년 근무하고 퇴하한지 한달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허약하고 약했는데 조무사일도 생계유지로8년버티고 다녀습니다.면접보면 어디아픈데없냐고 하고 성격도내성적이고 과묵한데 면접보면 성격이 원래조용하냐며 성격이 어떠냐고 물어봅니다. 한달쉬면서 병원이력서 내고 면접보고 하는데 한달쉬었는데 쉰것도아니고형편이 어려워 매일 구인보고하였습니다.그런데 한달동안직장생활안하니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30대후반인데 병원일 자신이 없어지네요.8년간병원조무사일했는데 허약체질이면 저는 무슨일을 해야할까요.그리고 제가 사회생활 잘못해서 여자들있는곳에서 많이 뒷담화상처많이 받아서 대인기피증도 있어요.직장다닐때 점심도 같이 안먹고 매일 집에서 먹었어요.이런저는 무슨일을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