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4차 산업혁명에서 도태된건가요?

안녕하세요,

과거 선진국들이 많았던 유럽은 4차 산업혁명에서 도태된건가요? 신성장 동력이 되는 산업 중 유럽이 두각을 나타내는 산업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은 이미 우리 나라 보다 더 빨리 4차 산업 혁명을 준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독일 같은 경우에는 이미 2011년에 스마인더스트리4.0이라고 하는 프로젝트는 제조업 분야에서 지능형 생산 시스템으로 전환해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도입 하고 있고 프랑스 같은 경우에도 대통령 주도로 AI 선진국인 되는 것을 위해서 국가디지털 위원회를 준비하고 로드맵을 설장하고 준비 중 입니다. 영국도 핀테크 사업을 중점으로 다시한번 세계의 금융 중심이 되기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이 대한 민국이나 미국보다 4차 산업에 있어서 뒤지지 않습니다.

  • 유럽은 사실상 4차 산업혁명에서는 도태되었다고 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유럽은 새로운 산업을 영위하기 보다는 행정이나 복지에 더 많은 신경을 썼기 때문에

    우리나라나 미국 같이 기술을 개발하는 나라에 비하면 4차 산업 기술력은 떨어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 제가 아는 얕은 지식으로 말씀드리자면 도태된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1. 과도한 복지(R&D투자 저하)

    2. 인건비의 증가

    3. 각종 규제(환경, 기업)

    4. 노동에 대한 사회 분위기

    최근 본 뉴스를 보면 영국은 제국시대 식민지보다 못사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굶고 있는 사람도 400만이 육박하다고 하네요.

  • 유럽이 4차 산업혁명에서 도태된 것은 아니고 규제와 시장 규모 차이로 다소 느릴 수는 있어도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자동차, 산업 자동화, 장공우주, 바이오와 제약에서는 강세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