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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도롱이65
친절한도롱이6521.10.01

짧은 머리카락들리 많이 빠지고 사진으로 보면 가운데가 좀 비어보이는데 탈모인가요?

최근에 머리가 좀 많이 빠지고 특히 짧은 머리들이 많이 빠집니다 투블럭이라고 하더라도 평소엔 안빠지던 짧은 머리들이 빠지니까 살짝 불안하네요 정수리쪽 사진을 찍어보니까 저기도 많이 비어있는 거 같구요. 탈모가 진행중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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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의 개수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진을 통해 보았을 때 질문자님의 두피 상태는 탈모증이 전혀 의심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으며 평소 하시는 대로 관리를 하셔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치료방법


    스트레스 관리

    금연

    금주

    단백질부족을 피하기

    숙면취하기

    두피팩

    외출후 머리 바로 감기

    지나친 동물성지방 섭취피하기

    퍼머나 염색 등 머리에 화학물질이 닿는 상황을 자주 만들지 않기

    피로관리

    미녹시딜 도포제 사용

    피나스테라이드 계열 약물 복용

    모발이식

    절개식수술법 (간단하게 말하자면 머리카락을(엄밀히는 모낭)을 하나씩 채취하는것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담겨있는 피부 전체를 절단하여 이식)

    비절개식수술법(머리카락을(엄밀히는 모낭)을 하나씩 하나씩 채위하는것)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추정 가능한 질환 : 탈모


    탈모의 원인 :

    (1)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 건강상태

    (2) 자가면역질환 (원형 탈모증)

    (3) 심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탈모의 증상 :

    (1)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가닥 이상인 상태가 지속될 때 유전적 탈모 (남성형 탈모)

    (2) 머리 앞부분이나 정수리의 머리숱이 줄어들거나 가늘어짐

    (3) 기상 후 베개 근처에서 밤새 빠진 상당한 수의 머리카락이 꾸준히 발견

    탈모의 치료방법 :

    (1) 먹는약 :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성분

    (2) 바르는약 : 미녹시딜 성분

    (3) 모발이식 : 후두부의 머리카락으로 정수리나 이마에 이식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탈모 치료의 효과가 증명된것은 먹는약과 바르는약 두가지 입니다. (샴푸, 차 등등은 아직 증명이 안되었습니다.)

    1. 먹는약 : 프로페시아 또는 아보다트 (그외 카피약)

    2. 바르는약 : 미녹시딜

    효과면에서는 먹는약이 바르는약보다 더 좋습니다.

    (물론, 먹는약과 바르는약을 동시에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을 주의하셔야합니다.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말씀드리면

    - 성기능장애(발기부전/사정장애/사정액감소/성욕감퇴 등)

    - 우울감

    -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로 보이진 않습니다.

    심한 가려움증, 비듬, 각질, 뾰루지를 동반하고 심하면 탈모까지 일으킵니다.

    햇볕이 강한날, 미세먼지가 심한날 피지의 분비가 촉진되고 모공이 막히면 더 악화가 됩니다. 머리 샴푸는 자기 전 하루동안의 노폐물을 충분히 제거해주시고, 미지근한 온도의 바람으로 머리를 잘 말려 두피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21.10.02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시작되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현되는 진행성 질환이지만,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면 증상을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형 탈모는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환원효소와 만나 DHT로 변화돼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하면 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약물복용을 시작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로서는 탈모라고 할 수 없지만 관리를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수리쪽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탈모가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 중이라면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생활습관 속에서 교정하고자 하나 진행되고 있다면 이러한 노력을 하기 이전에 반드시 본인의 두피타입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까운 탈모클리닉이나 피부과를 방문 후 현재 두피의 상태와 두피 타입을 검사한 후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이후 바르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약 복용 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속에서는 검은 콩이나 단백질이 탈모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보통 유전의 영향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밖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므로 원인을 잘 파악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출산, 다이어트, 운동부족, 흡연, 지루성피부염, 갑상선질환, 피로, 수면부족 등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탈모를 치료하려면 일단 가장 가볍게 미녹시딜 도포를 해보셔야합니다.

    (1일 1~2회 두피에 직접 도포하시는방법으로 치료합니다.)

    (크게 3% 미녹시딜, 5%미녹시딜이 있는데요, 3%의 경우 여성형 탈모에 쓰이고, 5%의 경우 남성형 탈모에 사용됩니다.)

    또한 프로페시아 등의 약물을 처방받아 하루에 한번정도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발이식의 방법도 있는데

    크게 비절개식과 절개식의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로 원형탈모의 경우, 국소스테로이드제제, 전신스테로이드제제, 면역 치료의 방법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탈모의 원인

    -유전

    -안드로겐(남성호르몬)

    -자가면역질환 (특히 원형탈모증의 경우)

    -영양결핍

    등이 있습니다.



    2. 탈모의 치료

    도포제사용 (대표적으로 미녹시딜이 있습니다.) (특히, 미녹시딜은 여성형탈모 치료에도 쓰입니다.)

    약물복용 (피나스테라이드계열의 약물을 하루에 한번정도 복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여성탈모에서는 쓰이면 안됩니다.)

    모발이식술

    이있습니다.


    부작용에는 미녹시딜의 경우 두피염증등이 있고, 약물복용의 부작용에는 성욕감퇴등의 성기능 쪽에 문제 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머리카락의 밀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사료되어 경과관찰이 가능해 보이나, 의외로 과거사진과 비교하거나 본인이 인지하는 등의 자가진단이 상당히 의미가 있게 진단에 사용됩니다. 주기적으로 사진을 찍어두고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과거와 비교하여 밀도의 변화를 느끼신다면 탈모전문 피부과, 성형외과에 내원하시어 검사를 거쳐 진단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에서 사용항 수 있는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등의 경구 복용약의 경우는 헤어라인의 즉시적인 개선보다는 추가 후퇴를 막고 정수리의 탈모에 효과적이며, 헤어라인 탈모의 경우 미녹시딜과 같은 도포제를 이용하여 치료하여 헤어라인 후퇴가 가속화될 시 모발이식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는 유전에 의해 일어날 수 있고, 그밖에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일어납니다.

    대표적으로 원형탈모의 경우, 일종의 과면역반응의 일종입니다.

    또한 항우울제나, 피임제 등의 약물을 사용했을때에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밖에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도 탈모를 유발 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탈모의 치료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약물복용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계열의 약물이 그것인데, 대표적으로 프로페시아가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입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드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두피에 약물을 바르는것입니다.

    미녹시딜이 대표입니다.

    세번째는 수술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모박이식술이 대표입니다.)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니 내원해보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