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문화, 관광, 레저 등을 블록체인 기반의 여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주크립토(Jejucrypto)"를 통해 "페이먼트 교환(Payment Exchange)"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여 여행간 환전의 불편함을 해결할 계획입니다.
부산시
부산시는 블록체인 자유특구지정에 따라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의 산업이 구성될 예정이며, 그 중 "스마트투어 서비스"를 통해 숙박시설과 식당, 제휴 할인시설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여행 계획에 맞는 다양한 관광 패키지 상품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관관 프로젝트에 현대페이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현대페이의 김정익 대표는 다양한 디지털 핀테크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