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의 일에 자꾸 끼어드는 남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요

제가 아는 친구 같은 경우에는 어떤일에 자꾸 참견을 하는 참견러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내와도 그런일에 갈등이 좀 있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런 성격 고칠수가

있을까요 프로 참견러 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놔두세요 그러다가 한번데여야됩니다 뭐든지 당해봐야지만 깨닫는사람들이 많이있거든요...............

  • 아무래도 참견하는 성격은 타고나는 부분도 있는것 같고 그리고 본인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스트레스죠 질문자님 친구분 같은 경우도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건 아닐거예요 다만 상대방 기분은 별로 안좋을듯합니다 성격을 완전히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본인이 의식적으로 참으려고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줄일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내분이 솔직하게 얘기해서 자제해달라고 하는것도 방법인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프로 참견러는 옆에서 더 강한사람이 하지마라고 해야 안합니다

    아내분이 계속 그딴식으로 하면 이혼한다고 하세요

    정말 그걸로 이혼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둘이 데이트하는데 참견하고 잇는게 너무많아서 어느순간 아내분이 확 돌아버려서 있던정없던정 다 떨어졌따고 하더라구요

  • 지나치게 남의 일에 끼어드는 건 관심이지만 상대에게는 간섭으로 느껴질 수 있어 갈등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이런 성향은 스스로 인식하고 노력하면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며 이내의 입장을 공감해주는 대화가 첫걸음입니다.

    습관처럼 굳은 참견은 피드백을 자주 받고 한 뱐 물러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이미 그렇게 30년이상을 사신분이라면 옆에서 아무리 어루고 달래도 못고칩니다.

    그냥 태생이라생각하시고 내비두시는게 더 바람직합니다.

    괜히 고쳐보겠다고 모라하다보면 언성이 올라가고 싸우는게 일상이 되니까요.

    그냥 방치하시고 스스로 꺠달음을 얻은 현자가 되면 그만입니다.

  • 보통 오지랖이 넓다고 하죠. 이런 분들의 반복적인 참견을 고치는 것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거리를 두시는게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