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사는 ai로 대체가 되는 직업일까요?

관제탑에서 일하는 분들은 ai가 대체할수있을까요? 특이사항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아서 영원히 사람이 해야만 하는 직업일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제사의 업무에 대해서 일부 자동화는 이미 진행중이지만 완전히 AI로 대체할 수는 없죠.

    비;행 경로 계획, 항로 관리, 트래픽 흐름 최적화 등은 이미 AI나 자동화 시스템이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대체는 어렵고 당분간은 불가능합니다.

    기체 고장, 조종사 건강 이상, 테러 위협,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 등은 AI가 모든 변수를 예측하거나 즉석에서 유연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숙련된 인간 관제사의 판단력은 여전히 필수입니다.

    관제사와 조종사는 비표준 상황에서도 빠르고 유연하게 소통해야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사고시 책임소재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은 법적, 윤리적 기반이 불완전하기에 전면 도입이 어렵습니다.

    사람들도 기계가 샹명을 책임진다는 것에 대한 불안도 해소할 정도로 기술 단계가 올라서면 모를까 그 전까지는 사회적으로도 수용도가 낮습니다.

  •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부분은 AI로 대체될 것이 확실합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 컨트롤 하는 관제탑 업무는 대부분 인공지능이 하고, 물건을 옮기거나 비상사태 현장 출동등의 현장 업무를 인간들이 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관제탑 뿐 아니라 항공기 조종도 AI를 이용한 자동운항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70년대 까지 크게 인정받았던 전화교환수도 당시에 그런 직업은 절대로 기계가 대체 못한다고 장담했었죠.

    하지만 70년대 후반에 자동통화연결 시스템이 나오면서 전화교환수란 직업은 거의 전부 다 사라졌습니다.

  • AI는 항공 관제 업무에서 보조적인 역할로는 활용도가 더 커지겠지만 완전한 대체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안전이 최우선이고 예외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특성상 사람 관제사의 역할은 앞으로도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다만, 기술 발전이 관제사의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계속 진화하고는 있습니다.

    따라서 AI와 사람이 협업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단기간 내 완전 대체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 관제사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완전히 대체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ㅎㅎ

    관제탑에서 일하는 분들은 특이사항이나 긴급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하므로 사람의 판단력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ㅎㅎAI가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데는 강점을 보이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유연한 대처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요ㅎ 그래서 관제사는 앞으로도 사람과 AI가 협력하는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헉 이런 점에서 관제사는 영원히 사람이 해야만 하는 직업일 수 있겠네요.하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