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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거북이 795
재빠른거북이 79522.12.25

냉각수는 아무거나 사서 넣어도 괜찮나요?

냉각수가 거의 없어서 냉각수 하나 구매를 해서 넣으려고 하는데 주의사항이 있나요? 그냥 마트에서 냉각수 아무거나 사서 넣어도 상관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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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의 개수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피곤한라이언378입니다. 순정 부동액을 넣으시는게 차에 무리가 가지않고 위험에 처할수도 있으니 순정을 사용하셔요


  • 안녕하세요. 컴터넘버원입니다.

    자동차 냉각수 교체 주기는?

    자동차 냉각수 교체 주기는 차량 종류마다 다릅니다.

    어떤 차량은 5만 km 이상 주행했을 때 교환해야 하는

    반면, 20만 km 이상 주행했을 때 교환해야 하는 차량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냉각계통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2년에 한 번 교환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만약에 냉각수를 보충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보충해야 하는 느낌이 든다면 냉각계통에 누수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바로 가까운

    정비소를 들려서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냉각수 교체가 아니라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그게 바로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수온 경고등이 켜지는 경우입니다. 이는 자동차 냉각수

    온도가 120도 이상 되었을 때 켜지는데요.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펌프가 고장이나서 엔진이 과열되었단

    신호이기 때문에 켜지자마자 바로 운행을 멈추어줘야 합니다.

    자동차 냉각수 보충 시 주의할 점

    냉각수 보충 시, 종류가 다른 부동액을 섞어서 사용하게

    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냉각수 보충 시에는

    부동액의 종류를 잘 살피고 섞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액은 총 두 가지 종류도 나뉘어 집니다.

    하나는 에틸렌글리콜 게열이고, 또 하나는 프로필렌글리

    계열입니다.

    보통 국산차 부동액은 에틸린글리콜 계열을 많이 사용하고,

    녹색과 분홍색을 가지고 있으며 독성이 강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틸렌 글리콜은 첨가되는 것에 따라서 녹색과 황색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 차량을 출고 했을 때 사용했던

    부동액 종류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출처] 자동차 냉각수 보충 및 교체 주기 알아두세요!|작성자 장기렌트전문가


  • 안녕하세요. 의로운흑로39012입니다. 웬만하면 동일 부동액을 넣는게 좋습니다. 메이커사의 순장 부동액을 사셔서 청수와 비율대로 섞어서 넣으세요.


  • 안녕하세요. 청초한두더지146입니다.


    네 그런데 부동액과 물(생수 x) 비율이 적혀있을텐데 그거 잘지켜서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