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출퇴근 하기 힘든 곳으로 근무지 이동하라고 하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가령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던 사람에게

갑자기 대전 지사로 내려가서 일을 하라고 하면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들 대응하시겠나요?

순수하게 응하시나요?

아니면 이의 제기하거나 퇴사하거나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 회사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현재 잘 적응해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먼 지역으로 발령내거나 하면 어안이 벙벙하죠.

    정말 생계가 급하고 다른 가족이 없다면

    발령을 받아들일 수 있지만

    가족이 있고 하면 퇴사하고 이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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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가 좋다면 순순히 따라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되고 회사가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퇴사후 실업급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 인사발령이있은날부터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판단 기준 업무상 필요성과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 불이익을 비교하고근로자와 신의칙상 협의 절차를 거쳤는지 판단합니다..

  • 서울에서 근무하던 사람이 회사에서 사전 고지도 없이 갑자기 대전 지사로 근무지를 이동하라고 한다면

    이건 사실상 부당하게 근무지 이동을 강요받은 것이고 대전 지사에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런 발령이 떨어진건 그 직원을 퇴사시키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근로자 입장에서 이 부분에 대한 이의를 제기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일을 당하면 퇴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 우선 회사를.다니지 않고 이직을 준비하면 불안하기 때문에 다니면서 준비를 할거 같습니다. 가족이 있다면 그냥 그만두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