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랑 다퉜습니다 제가잘못한건가요?

보통택배가온걸보면 바로 집어넣지않나요 ?급한거아니라고 퇴근하고왔는데도 그자리에있으면 택배좀집어넣지 왜 그대로두냐라고 말했는데 제가이상한건가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성격과 개인의 성향이 다른것이라 보이네요.

    일단 두분 중에 한분은 다른 상대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소한 다툼이 계속 일어나죠.

  • 다툼은 늘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이 되죠. 질문자님의 말씀이 틀린말은 아니고 극히 하실말씀을 하셨는데 민감하게 받아들이셨나보네요. 그러나 어차피 문앞에 보이는 택배를 들고 들어가실거라면 아무말씀 안하셔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 성격 차이인것 같습니다.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부부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사실 성격이 똑같은 사람끼리는 못 산다고들 하더라구요.

  • 택배가 왔으면 먼저 본 사람이 치우는게 어떨까요. 사소한 걸로 다투기 시작하면 감정이 깊어져 큰 싸움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먼저 이해해보세요.

  • 싸움은 사소한 것들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입장이 있고, 이유 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정리부분에서 다소 입장차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시간있을때마다 같이하기 추천드립니다

  • 사실 문 앞의 택배를 치우고 치우지 않고 하는 문제는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여성으로서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치우지 못했을 경우도 있고 또 남편에게 미루는 마음으로 놓아두는 수도 있고 또 시간적으로 맞지가 않아서 택백배달되어 있는 것을 알지 못했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가 있죠. 저 같은 경우는 아내에게 택배를 왜 들여가지 않았나 얘기하는 적이 없습니다. 내가 보는 대로 집어 넣는 사람이죠 부부가 살면서 여러 가지로 많은 다툼이 생기는데 이런 택배 같은 문제로 다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일부러 그러지는 않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택배를 보면 바로 치우면 좋죠.

    도난 분실 위험도 있구요.

    근데 다른거 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수있고,

    무작정 그런 말을 드루니 기분이 안좋아서 반박이 나올수있습니다. 남자들은 비위 겁나 맞춰야 합니다.. 건승하십시오.. 그런일잇으면 천천히 한템포내려놓고 진지하게 눈 마주치면서 대화해보십시오. 잘먹힙니다. 나는 치웟으면 좋겟는데 넌 어떻세 생각해? 천천히 물어보십시오. 효과좋습니다. 맨날 싸우는 저의 노하우.. 천천히 다가가서 눈 마주치고.. 나는 이래서 이래서 이러는데 넌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아 ^^? 논리적으로 맞으면 반박 못하고 수그립니다. 그런 전략늘 자주 쓰세요

    맨날 같이 사는데 맨날 싸우면 진빠집니다.

  • 택배를 본순간 본사람이 치우는게 맞아보입니다. 택배를 치우는 일은 배우자가 할일이라고 누가 정해주었을까요?

    각자의 어려움을 이해합시다

  • 잘못한건 없는데 말투가 혹시 쎄진

    않았나요?? 전업주부 이시면 문밖에

    안나가실수도 있습니다 택배 보신분이 가지고 들어가면 어떨까요?

  • 한두번 그러는거면 이해해주시는게 맞고 매번 그라는거면 게으르다고 생각됩니다. 후자면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게 좋겠습니다.

  • 잘못한건 아니지만 말을 조금 부드럽게 했음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택배를 집안에 두고 오늘집안일 힘들진 않았냐 묻고 다음엔 택배온거있음 미리 정리해줄수 있어? 라고 묻는게 서로 오해하지 않고 다툼의 여지를 줄일수있는방법으로 보입니다

  • 음~퇴근하고 왔는데도 택배가 널부러져 있으면 좀 거슬리긴 하시겠네요 .

    하지만 와이프분도 다른일로 바빴다거나 .컨디션 안좋아서 귀찮았다거나 .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택배좀 .집어넣지 왜 그대로 두었냐고 남편이 그러시면

    와이프분은 듣는입장에서 기분이가 안좋을 가능성이 충분이 있습니다.혼내는거니까요

    남편분이 직접 하셔도 되고.아니면?여보 바빴어?택배가 그냥 여기 있길래 내가 뭐 도와줄건 없어?

    라고 물어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서로가 .내가 사랑하는 와이프 내가 사랑하는 남편이자나요

    사소한 일로 싸우고 오래가는건 옳지 않아요

    남편분이 화해를 신청하시는건 어떨까요?

  • 질문글을 보면 잘못한건 없어 보이지만 택배가 언제 도착되었는지도 관건이 되겠네요.

    택배란게 언제 도착할 줄 모르잖아요.

    대충은 알아도 확실한시간은 모르니까요.

  • 잘못한건 없어보입니다. 누가 됐던간에 집앞에 있으면 물건을 챙기는게 당연한건데 아내분이 그 상황에 기분이 안좋거나 다 귀찮아졌을수도 있지않았을까 생각드네요

    담부터는 꼭좀 챙기라고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살림하는 주부라면 잘못이맞고 같이 일을하는 입장이라면 그정도는 괜찮다고보네요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대화를 잘하셔서 의견을맞춰보세요

  • 와이프 분은 일을 안하시는거죠?

    그렇다면 아내분 잘못이 맞죠

    아내분도 일을 하시는거라면 모를까

    일을 안하고 살림만 하는데도

    택배조차 바닥에 팽개쳐 놓는다면

    그건 너무한거죠

  • 아니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 부인은 와이프가 조금 게으르신 것 같기도 하고 좀 그렇네요 그거에 대해서 오히려 화를 낸다는 건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 그자리에 그대로 두었다면 바빠서 생각을 못했을 수도 있고요 . 또 무거워서 옮겨놓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좋게 대화를 나누세요 특별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누구든 먼저 보는 사람이 택배상자를 처리하는 게 맞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어 바로 처리하지 못했을 수도 있으니 왜 그랬는지 한번 물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