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착순이에요. 가장 먼저 신청한 항공사에 우선권을 줍니다. 보통 항공사 이름의 약자나 국가명과 관련된 문자를 조합해서 만들어요. 이게 코드가 너무 많아 중복될 수 있어서 적절한 조합이 없는 경우 아무런 관련 없는 문자와 숫자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한항공이 코드 신청할 당시에 KA는 이미 홍콩의 드래곤에어가 사용하고 있었어요. KL도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 코드는 네덜란드 항공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KE라는 코드를 부여 받은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