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획형 인간은 타고나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주변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항상 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실행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순간순간의 직감에 의존하거나 계획 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계획형 인간은 타고나는 성향일까요? 아니면 후천적인 경험이나 습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계획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고,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과연 항상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계획형 인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즉흥적 인간이 아닌 계획성 인간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것도 다 성격이고 성향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보면 하나하나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체가 피곤해보이고 힘들게 산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오히려 실수도 안하고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노력해서 계획형 인간이 되는 거는 아니고
그 사람의 성향이 그렇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계획을 잘한다고 해서 결과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실수를 줄이고 어는 정도 일의 효율을 높히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계획형 인간은 타고난 성향과 후천적 학습이 함께 작용하는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꼼꼼한 성격이라면 자연스럽게 계획을 세우지만, 훈련과 경험을 통해서도 길러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친 집착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 적절한 계획성이 중요합니다. 이때 작은 계획부터 실천하며 점진적으로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계획형 인간이 되는 것은 타고나는 것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결과입니다.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1. 유전적 요인: 일부 연구에 따르면, 개인의 성격이나 행동 패턴에는 유전적 요소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본래 더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환경적 요인: 성장 과정에서의 경험이나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 교사, 친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습관 형성: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습관이 형성됩니다. 지속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계획형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4. 동기와 목표: 개인의 목표 설정과 동기도 중요합니다. 목표가 뚜렷하고 동기가 강한 사람은 더 계획적으로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타고나는 것도 있겠지만 학습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작은 것부터 계획을 하고 실행하는 걸 연습하다 보면 충분히 후행 학습으로도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계획형인간은 mbti로 보면 j 성향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성향에따라 어느정도 타고나는 부분이 있는거 같스비다 저희집같은 경우에는 부모 모두 j성향이였으나 아이는 p 성향을 보이더라구요 성향이라는것은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살면서도 많이 바뀝니다
계획형성향이 타고나기도하고 만들어지기도 한답니다.
우리뇌 전두엽 발달정도에따라 계획성이 조금씩다르게나타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건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체계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계획적인 성향을 가지게 되구요
반대로 자유분방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즉흥적인 성향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죠
근데 계획형이 되고 싶으시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하루 일과를 간단하게 메모해보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되는데
이걸 매일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계획을 세우는 습관이 생긴답니다
처음엔 좀 어색하고 귀찮을 수 있지만 이런 작은 성공 경험들이 쌓이면서 계획을 세우는 게 편해질 거에요
그리고 모든 걸 완벽하게 계획하려고 하지 마시구요
중요한 일 위주로 계획을 세우고 나머지는 융통성 있게 조절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결국은 자기한테 맞는 방식을 찾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되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