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평창올림픽은 흑자를 남겼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하계올림픽 유치로 우리나라의 여러 도시들이 또 의견을 내고 있는데,
바로 직전 우리나라의 올림픽 경기였던 평창올림픽은 흑자였는지 아니면 적자인지... 아직 알 수는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평창 동계올림픽은 올림픽이 마감한 당시에는 흑자라고 발표했죠.
1500억원의 흑자를 냈다고 했구요.
그런데 매출의 대부분이 국비,지방비 12조원, 기업 후원금 1초 1천억원 이상입니다.
또 흑자라는 발표도 3년이 지난 2021년 발표에는 다 까먹고 적자로 돌아섰구요.
평창은 흑자 올림픽 이였습니다. 평창 올림픽이 끝나고 그 결과를 발표 하는 조직위를 대표해 총회에서 우리 나라는 IOC와 정부의 지원과 적극적인 기부ㆍ후원사 유치, 지출 효율화를 통해 현재까지 최소 5500만달러(619억원)의 흑자를 달성했다고 발표 한 바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다행이도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원래 3천억 적자를 예상하엿으나 기업들이 후원하고 입장권 판매가 많아서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평창올림픽은 공식적으로 흑자를 냈다고 하지만 이는 정부 세금 등을 포함한 추정치에 의한 결과 실제로 국가 차원에선느 막대한 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