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눈여겨보던 바이오 종목이 FDA 임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과거 선례를 보면 승인이 거절되거나 보완 요구(CRL)를 받았을 때 보통 하락 폭이 어느 정도 되었는지, 그리고 기술력이 있는 회사라면 대략 얼마 만에 주가가 전고점 부근까지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는지 궁금합니다. 선배 투자자분들의 경험담이나 참고할 만한 사례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승인이 될 것 같다라는 기대감으로 먼저 선반영돼서 많이 폭등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 말씀하신 것처럼 거절이라든가 CRL을 받았을 때에는 주가가 며칠 사이에 30%에서 70%까지 빠지는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안요구를 받은 경우에 재승 인까지 보통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는데 요. 이때 서서히 주가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오 종목은 승인 가능성에 매수세가 확대됩니다.

    그런데 이런 승인 거절은 어마어마한 리스크를 가지며 상승 요인의 소멸로 인해 하한가 급락을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경험으로 바이오 주에는 가능한 투자를 하지 않으며 물론 승인거절의 사유를 보완하면 재승인 가능성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도 주가가 변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