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때는 당연히 누가 옆에서 지켜 봐주면 훨씬 좋지 않을까요? 하다 못해 부모님이나 형제들 이라도 옆에 있어 주는 게 엄청 도움을 줍니다. 사람은 몸이 아프면 마음이 약해지고 무엇보다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럴 때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그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로 인해 병도 빨리 낫는다고 생각합니다.
아플 때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누가 옆에서 간호해 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요. 그리고 얼마나 아프냐에 따라 다릅니다. 중증병이냐 경증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병원에서도 중증 환자에게 당연히 간병인이 옆에 있어야 하는 것이, 그런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