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와 K4도 세미프로리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야구의 독립리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엄연히 K리그 정식 선수이며 급여를 지급받습니다.
대부분 지자체들이 운영주체이구요.
당연히 프로만큼의 대우는 못 받습니다.
K3와 K4리그의 최저연봉은 2천만원이며 대부분의 선수들이 최저연봉을 받습니다.
최저연봉 조건은 같지만 K3는 최소20명이상과 연봉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K4는 최소 5명 이상과 연봉계약을 맺어야 하구요.
이외의 선수들은 수당계약을 할 수도 있구요.
구단이 최소한의 인원과만 연봉계약을 하고 나머지는 수당계약만 하는 꼼수를 쓸 수는 있으나 수당계약만 한 선수의 이적이시에는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기에 구단으로서는 마냥 수당계약만 하는게 이득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