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배터리는 사용시간보다는 방전과 완충의 충전횟수를 목표로 개발됩니다.
다만 스마트폰처럼 가격과 성능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경우 둘 사이의 절충선에서 제품이 생산됩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경우 500회의 방전과 충전 이후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2년정도 사용기간이죠.
그렇다 보니 방전과 충전이 잦은 분들의 경우 배터리의 수명이 더 짧아지는 것은 기간이 아니라 방전과 충전의 횟수로 배터리의 수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