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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국가중에서도 한국처럼 국물면요리를 먹을때 국물을 마시는 문화권 국가가 있나요?
한국은 국물 면요리를 먹게 되면 항상 국물을 마시는 문화가 있고 국물을 매우 중요시여깁니다 그런데 보통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국물을 마시는 문화가 아니고 대표적으로 중국만 보더라도 그런데요.
그렇다면 아시아 국가중에서도 국물 면요리를 먹을때 국물을 중요시하면서 국물을 대중적으로 마시면서 먹는 문화권 국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시아 국가에서도 한국처럼 탕면 요리등을 먹을떄 국물을 시원하게 들이키는 나라가 바로 옆에있습니다.
멀리갈 필요도 없네요.
바로 일본입니다.
일본도 대접채 들고 후루룩 마시는 문화가 잘자리잡은 국가중 하나죠.
베트남등도 진한 육고기육수로 쌀국수를 만드는데 그국물을 버리지 않고 다 음미하고 먹는 나라고요.
한국처럼 국물 면요리의 국물을 중요시하며 마시는 문화는 아시아에서도 드뭅니다. 중국은 국물보다 면이나 건더기에 집중하고 일본은 라멘 국물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베트남은 예외적으로 포의 육수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식사 후 국물을 마시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 태국 정도가 국물을 중시하는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