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하면 힘든점 알려쥬세요 고민입니다

아이어린이집보내면서 바로 복직했구요

내년에 학교에들어가면서 부터 고민이되네요

방학은어째야할지 일찍오면 어떻게해야할지

그리고 무엇보다 제어깨가 너무안좋아져서

치료를 몇달간받으니 좀 낫다가 현재또 다시아파져서요

30초반인데 50대어깨라는 말을들었네요 ㅠㅠ

구래서 여차저차 초1때까지만 잠깐쉴까라느 생각이들다가도

그만두는게맞나 싶기도하고 전업주부하면 또 다른힘든점들도 있을것같아 궁금합니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20대 후반 11살 5살 아이둘키우면서 전업주부인데

    일단 아이들하고 시간보내는게 많고 학교 가면 8살은 점심먹고 바로 끝나거 일찍오고 그래서 집에 엄마가 있는게 무조건 적으로 좋다생각해요 딱히 힘든점은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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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어린이집에서부터 내년에 입학예정인걸로보아

    5년정도는 일하신것같으데

    남편입장에서는 와이프분이 같이일을해줘서 너무 고마울것같네요 

    제와이프도 비슷한경우였는데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고는 계속 학원만돌릴수도없고

    아니더라도 아프면 조퇴하는 일이 있다보니

    와이프는 퇴사를 하고 지금현재는 

    일을쉬고있습니다 이것또한 저는 너무 존중하는터라

    님도 몸챙기시면서 아이케어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업주부가 힘들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전업주부를 하면 맞벌이 할때보다 돈이 부족해서 힘들지 다른건 본인나름이구요.아이를 어린이집보내고 집안일정도 해놓으시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