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 아들이 1학기말 기말고사기간인데요.

고등학교3학년인 아들이 1학기말 기말고사기간인데요. 부모로써 해줄수 있는 조언이나 행동이 어떤게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부모로써 해줄 수 있는 행동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관심은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같이 밥먹고 건강 챙겨주면 됩니다. 고3이면 다 큰 나이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 많은 데 부담스러울까봐 말을 안 하고 있다는 것도 다 압니다. 그러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너무 걱정하지마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들분 컨디션 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드님 잘보시길 저도 응원할게요~

  • 후회없이 해보라는 말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하라는 말은 좋은 말이 될 수 없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입장을 생각해본다면 시험을 잘 보고 오는 것이 가장 좋을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부모님들의 착각입니다

    자녀도 본인의 점수가 높으면 본인이 더 기쁠겁니다

    하지만 세상 일들이 본인이 하고싶은대로만 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를 해본 경험을 가지고 후회없는 시험을 보고 오라는 조언이 가장 적절한 조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이니까요

  • 성실하게 임하고 결과보다는 앞으로 있을 수시지원이나  수능공부에 올인 하라고 조언하세요. 그리고 수능전 마지막으로 정신적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잘 대해주세요.

  • 질문자님 고등학교 3학년 자녀 기말고사에 대하여 너무 지나친 압박은 하지 마시고 너가 나중에후회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니 시험에 스트레스는 밭지 않아도 된다 라고 조언을

    해 주시면 될것 입니다.

  • 부모님들은 그냥 다른 응원은 안하고 스트레스를 안 받도록 도와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응원을 하면 아이는 좀 부담스러울것 같아요.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 오히려 응원이든, 조언이든 혹은 격려나 위로도 부담이 될 시기라고 보입니다. 그저 간식을 챙겨 주는 등 가급적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행동으로서 힘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선뜻 먼저다가가시는건 오히려 안달가워 할수도잇어요 평소에와 같이 편하게 대하시대 종종 한번그냥 넌지시 물어보세요 딱 각 잡고 그러기엔 되려 부담일수있어요

  • 딱히 조언을 해줄만한건 없을거같습니다. 오히려 부담이 될거같은데요.

    그냥 평소 그래고 2학년때처럼 하던대로만 하라고 다독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