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북해도는 원래 11월에 낮이 짧은가요???

11월에 북해도를 다녀왔는데 요즘 16시반정도만 되도 깜깜하더라고요. 4월에 도쿄갔을땐 아니었던거같은데 엄청 해가 빨리 지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습니다. 북해도는 지리적으로 위도가 높아 11월에 낮 시간이 짧아집니다. 북반구에서는 가을과 겨울로 갈수록 태양이 남쪽으로 기울며 낮 시간이 짧아지는데, 북해도는 위도가 도쿄보다 약 10도 더 높아 이 현상이 더 두드러집니다. 11월 중순 북해도의 일몰 시간은 오후 4시 15분~30분 정도로, 도쿄보다 약 한 시간 더 일찍 해가 집니다. 따라서 겨울철 북해도 여행 시 낮 시간이 짧은 점을 염두에 두고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 네, 북해도는 11월에 낮이 짧습니다. 북해도는 일본 북쪽에 위치해 있어 가을과 겨울에는 해가 더 빨리 집니다. 11월에는 보통 오후 4시 반경에 해가 지기 시작하며, 이는 위도와 계절적 요인 때문입니다. 반면, 도쿄는 북해도보다 남쪽에 있어 같은 시기에도 해가 더 늦게 집니다. 북쪽 지역일수록 겨울철 낮 시간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북해도는 11월에 낮이 짧아집니다. 이는 북반구의 겨울철에 해당하며 11월은 일조 시간이 짧아지는 시기로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와 관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