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다만 이는 개인적인 부분보다는 금융환경에 따라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 초만 하더라도 가산금리가 매우 낮았으나 1년 사이에 2~3%는 오른 듯 합니다. 그렇기에 신용대출, 주담대 모두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즉 신용점수도 중요하지만 실제 대출환경이 요즘은 더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네, 같은 고신용점수 보유자라고해도 실제 적용되는 대출금리는 차이가 있는데요. 신용점수는 공통 참고 지표이고 실제 대출금리를 산정할때엔 각 금융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정한 내부 신용평가시스템을 기반으로 결정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소득수준, 직장의 안저성, 기존 부채 규모, DSR, 주거래 은행 사용여부 등 다양한 조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