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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홀짝마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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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듯 하네요..

종묘 앞 세운상가에 140m짜리 고층 빌딩에 대한 계획을 서울시가 승인해 줬는데...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종묘를 지키기 위한 법령을 서울시 조례에도 삽입 했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번 건축 계획 심의를 하면서 해당 조례를 삭제했다고 하는데요...

정황상 건물을 짓기 위해 조례를 삭제 했다라고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무슨 이득을 보기 위해 이러한 짓들을 했을까요?

세계문화유산 등재 취소 결정이 내려져야 정신을 차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시기 종묘 앞에 140미터 고층 빌딩 건립을 허가한다고 합니다. 서울시와 시의회는 관련 조례를 삭제하면서 무리하게 추진하려 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시는 문화재와 시민의 삶이 공존하는 개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한지만 사업 추진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려는 조치로 여겨집니다. 유네스코는 세계유산 등재 조건으로 "유산 주변 경관을 해칠 수 있는 고층 건물 허가가 없다는 점"을 보장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국가 유산청은 세계 유산 등재 취소 가능성을 엄중하게 제기하고 필요시 법적 조치를 예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는 국내외 신뢰 상실과 문화 유산 보존 가치 훼손의 심각한 우려 사안이라 판단합니다.